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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포 조회 8회 작성일 2021-10-18 21:47: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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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신용대출 '연봉 이내'로 규제...'대출절벽' 현실화 / YTN

[앵커]
가계부채 줄이기 총력전에 나선 금융당국의 권고에 따라 5대 시중은행이 신용대출을 연봉 한도까지만 내주는 대출 규제에 나섰습니다.

급전이 필요한 실수요자의 경우 대출을 얻고 싶어도 얻기 어려운 대출 절벽이 시중은행은 물론 인터넷은행에 이르기까지 현실화됐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이주열 / 한국은행 총재 : 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되면은 경제주체들의 차입 비용이 높아지고 그 다음에 위험 선호 성향을 조금 낮추게 되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가계부채 증가세라든가 주택가격 오름세를 둔화시키는 그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저희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계부채와 부동산 가격의 급등 막기에 나선 한국은행의 행보와 별개로 금융 당국의 전방위적인 가계대출 조이기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먼저 5대 시중은행은 모든 신용대출을 연봉 한도까지만 내주는 대출 규제에 들어갑니다.

우리와 신한, KB국민은행은 가계 신용대출을 연 소득 이내로 제한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다음 달 시행을 준비 중이고, 5대 은행 중 가계대출 증가율이 가장 높아 '당국 경고'를 받은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은 이미 규제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도 다음달 중 신용대출 한도를 연 소득 이내로 줄일 예정이고 케이뱅크도 신용대출 한도 조정을 검토 중입니다.

시중은행에서부터 인터넷은행에 이르기까지 금융기관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이 가시화된 것은 지난 13일 금융감독원과 시중은행 임원들과 회의에서부터입니다.

마이너스 통장 등 신용대출의 한도를 연 소득 수준으로 낮춰달라고 요청했고, 특히 상품별 관리 계획서를 제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대출절벽이 현실화되면서 급전이 필요한 실수요자들은 3%대의 예대 마진부터 바로잡으라는 등 온라인 댓글로 어려움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신용대출의 연 소득 제한이 '관치'가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가계부채 관리 차원에서 은행권에 권고한 것일뿐"이라고 답변했습니다.

YTN 김상우입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10827222813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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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진 : 젊은 사람들은 집 사지 말라는 이야기구나 ...
민길상 : 은행 내부에서는 자기들끼리 서류 만져서 서로 대출하고, 일반 서민들은 규제하고. 정말 그지 같구나 이세상
DaNieL H : 서민들은 집을 못사요. 그대신 중국인이 집사요. 머지않은 미래에 대한중국만세 되겠어요!
푸키 : 대출해주란사람들 = 이미 집산사람들 집값떨어질가봐 걱정하는사람들
김경호 : 부는 영원히 승계된다. 어설픈정부 의 모든 규제는 서민만을 옥죄게 된다.열지 말아야할 판도라를 열어버린 현상황...

전방위 '대출조이기' 속 1주일새 신용대출 6배 증가 / YTN

가계부채 급증으로 대출 억제 조치 시행
신용대출 연봉 이내…마통은 5천만 원 이내
금융권 "대출 억제 조치 앞두고 가수요 몰려"

[앵커]
9월부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 축소 조치가 이뤄짐에 따라 이보다 앞서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은행에 몰려 지난 일주일간 신용대출 증가 폭이 전주보다 6배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주택 매매 계약 등이 선행돼야 하는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전주보다 약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분기 말 가계의 포괄적 부채가 1,805조 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8조 원이 증가했습니다.

가계부채 증가 속도가 빨라 위기 경고등이 울리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이주열 / 한국은행 총재(지난 26일) : 금융통화위원회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0.5%에서 0.75%로 인상 결정을 했습니다.]

정부는 금융권에 가계대출 억제 조치를 촉구했고 9월부터 신용대출은 연봉 이내, 마이너스 통장은 5천만 원 이내로 대출 억제 조치가 시행됩니다.

그러자 대출을 미리 받으려는 사람들이 지난 주 은행으로 대거 몰렸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 등 5대 시중은행의 26일 현재 신용대출 잔액은 143조1천804억 원으로 지난 20일 이후 7일 만에 2조8천820억 원 급증했습니다.

직전 1주일 증가 폭 4천679억 원의 6.2배에 달한 대출이 이뤄진 것입니다.

신용대출 중에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1주일새 2조6천921억 원 증가해 증가액이 전주의 7.8배에 달했습니다.

같은 기간 5대 은행에서 마이너스 통장은 모두 만5천366개가 새로 개설됐는데, 이는 앞서 7일간 개설된 마이너스통장 수보다 61% 증가한 것입니다.

서울 강남권 지점에 전문직 등 고소득자들이 신용대출을 많이 신청해 금융권에서는 대출 억제에 앞서 가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반면 주택매매계약 등이 선행돼야 하는 주택담보대출은 1조3천억 원 늘었지만, 증가 폭은 전주 1조4천854억 원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박병한 입니다.

YTN 박병한 (bhpark@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10829152440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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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Lee : 부동산은 심리라 한번 떨어지면 아무도 손을 안댐
그야말로 절벽
2010년대 초반에 빚내서 집 산다고 하면 미친놈 소리 들었음
데이빗찰스 : 대출을 막고 저쩌고 하느니
그냥 애초에 1프로까지 올리는게 맞았음
금리가 높았으면 애시당초 대출 안받았을꺼임
만만하게 0.75>>>1프로 보다는 0.75>>>1.25프로로 10월에 올리는게 나음
Brian Lee : 위기는 조용히 온다.
너구리 : 진짜 남의돈 무서운줄 모르네..
블랙홀 : 돈과 빽이 좋으면 대출해주는 시스템
그게 더 나쁜거였던거여.
적당히를 모르고 표 먹으려는데
나라에 빚이 늘으면 좋을게 있나.
부동산으로 빚느는 국가는 망조다.ㅋㅋ
대출과 대여와 채무이행을 적절히 맞게끔 대출해주자.
뭔 수백배 이상을 대출해주냐.
월급에 적당히 1년까지 비율만 해주면 될것을..
기업은 조금 다른 구조여야 겠지만
일본처럼 좀비기업 만들지 말고
중국처럼 좀비기업 만들지 말자.

전방위 '대출조이기' 속 1주일새 신용대출 6배 증가 / YTN

가계부채 급증으로 대출 억제 조치 시행
신용대출 연봉 이내…마통은 5천만 원 이내
금융권 "대출 억제 조치 앞두고 가수요 몰려"

[앵커]
9월부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 축소 조치가 이뤄짐에 따라 이보다 앞서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은행에 몰려 지난 일주일간 신용대출 증가 폭이 전주보다 6배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주택 매매 계약 등이 선행돼야 하는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전주보다 약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분기 말 가계의 포괄적 부채가 1,805조 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8조 원이 증가했습니다.

가계부채 증가 속도가 빨라 위기 경고등이 울리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이주열 / 한국은행 총재(지난 26일) : 금융통화위원회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0.5%에서 0.75%로 인상 결정을 했습니다.]

정부는 금융권에 가계대출 억제 조치를 촉구했고 9월부터 신용대출은 연봉 이내, 마이너스 통장은 5천만 원 이내로 대출 억제 조치가 시행됩니다.

그러자 대출을 미리 받으려는 사람들이 지난 주 은행으로 대거 몰렸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 등 5대 시중은행의 26일 현재 신용대출 잔액은 143조1천804억 원으로 지난 20일 이후 7일 만에 2조8천820억 원 급증했습니다.

직전 1주일 증가 폭 4천679억 원의 6.2배에 달한 대출이 이뤄진 것입니다.

신용대출 중에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1주일새 2조6천921억 원 증가해 증가액이 전주의 7.8배에 달했습니다.

같은 기간 5대 은행에서 마이너스 통장은 모두 만5천366개가 새로 개설됐는데, 이는 앞서 7일간 개설된 마이너스통장 수보다 61% 증가한 것입니다.

서울 강남권 지점에 전문직 등 고소득자들이 신용대출을 많이 신청해 금융권에서는 대출 억제에 앞서 가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반면 주택매매계약 등이 선행돼야 하는 주택담보대출은 1조3천억 원 늘었지만, 증가 폭은 전주 1조4천854억 원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박병한 입니다.

YTN 박병한 (b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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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HAN : 대출땜에 금리 올렸는데 그 와중에 대출이 늘믄 금리를 더 빨리 올려야하지. 이제 누가누가 빨리 먹튀하나 눈치싸움 시작이네~ 흥미진진한뒈에~~
Choi : 종부세는 줄여서 다 주택 자들은 덜 쪼이고..진짜 대출 필요한 무주택자들 못받게 억제를.. 뭐하는 거죠..
부르르뿌꾸 : 찔끔찔끔 올려봐야 소용없숨
xxxxxxx : 월세끝내고 전세대출 받아볼려고 했는데 부모님 전세값올랐다고 대출받아달래서 받아드렸더니 나는 전세대출 못받겠네 막아놨으니 인생살기싫다 갑자기 이개난리냐
Jm Im : 암세포가 몸전체를
덮으니까 항암치료라 ᆢ 에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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