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스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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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보와 조회 34회 작성일 2020-10-13 00:08: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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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세계서 가장 편안한 호스텔 1위

서울 청소년과 외국인 여행객의 숙박 시설로 활용되는 서울시립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이 세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7년 전 세계 4,000여개 호스텔 중 가장 편안한 호스텔 1위, 최고의 호스텔 3위로 선정돼 2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jh l : 우와6학년 수학여행때도 여기갔는데 지금중2인데 또 여기로 수학여행...
빵율 : 저 수학여행때 저기 같어욥 ><
흔들리는부쉬속에서 원딜향이 느껴진거야 : 저 이틀 뒤에 여기가여 6인실 침대방 ㅎㅎ
요염한맘모스 : 헐 내일 저기 가는뎅 안전하게 같으묜..
ᄋᄋᄋ : 오늘 수학여행 끝나서 아쉽 ㅜㅜ
ᄋᄋᄋ : 저희 온돌방 10인실 씀요 ㅎㅎ 수학여행
임서하 : 수학여행갈때 저기 10인방 가는데 좋아보인다..!
지나가는 학생입니다 : 전 수학여행 갈때 여기 가쥬!!나이스!!(하필이면...6인실에서 온돌방..)
윈플 : 전수련회로같다옴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침구 정리 꿀 Tip


Chan-ki Hong : 오옹 우리집에서도 시범 보여주세요 ㅠ
이정연 : 간편한듯 전문가솜씨의 느낌이 드네요

남산 서울 유스호스텔 '인권유린의 역사 공간'_티브로드서울

[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서울의 남산은 해방 뒤
독재 정권이 낙점한 곳입니다.
당시 중앙정보부 본관으로 사용했던 건물을
서울시가 인수해 지금은 청소년과 성인들의
휴식처인 유스호스텔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닌 아픈 역사의 흔적을
둘러보고 배우는 교육 공간이라고 하는데요.
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중구 남산 자락에 위치한 서울 유스호스텔입니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세미나실 등을 갖춘
서울시 청소년시설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독재 정권 시절
아픔이 서린 곳이었습니다.

옛 중앙정보부, 이른바 안기부였다가
1996년 서울시가 매입해 시민에게 공개하고
2006년 서울 유스호스텔로 개관했습니다.

근현대사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역사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겁니다.

양승필/ 서울유스호스텔 청소년팀장
(그 시대 아픔을 어떻게 하면 정화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청소년들이 여기 와서 즐기고
숙박하면서 그 시대 아픔을 느끼고
승화시키자는 취지에서
유스호스텔로 변화된 겁니다.)

중앙정보부 사무 공간은 숙박시설로 탈바꿈해
서울을 방문한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합니다.

2인 1실부터 가족실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남산 탐방이나 서울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산 일대 국치길 등
일제강점기 아픈 역사에서 인권유린의 현장까지
역사의 흔적을 알리고 배울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한 겁니다.

방용훈 / 서울유스호스텔 청소년팀
(서울 여행,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진행하고
그 외 남산의 역사 일제강점기 역사,
중앙정보부 시절 역사를
찾아오는 아이들에게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돼 있어서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옛 중앙정보부에서 안기부,
그리고 민주화를 외치며 변신한 서울 유스호스텔.

과거 인권유린의 역사를 증언하는
열려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편집- 김한솔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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