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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시조개 조회 8회 작성일 2021-10-18 16:43: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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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요양시설 노인 학대, 당신의 부모는 안녕하십니까? [제보자들] 20191128

끊이지 않는 요양시설 노인 학대, 당신의 부모는 안녕하십니까?
따께비 : 제발.정지 처분 따위만 하지말고 네부모다 생각하면 법을좀 제발 강화시켜라
여나비녀 : 어디인지  밝혀주어야되는거 아닌가?
채리 : 자신보다 힘이 약하다고 해서 학대를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령화 시대에 들어서면서 어르신분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더 늘어났으면 합니다. 또한, 우리 모두가 언젠간 지내올 시간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세상을 밝고 평화롭게 만들어 주신 모든 어르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푸른s' : 기가막혀말이안나온다
하봉팸&비글리Vlog : 이 요양원 대체 어디입니까.

공공요양원·고급 요양시설은 만석…열악한 요양원은 대기자 없어

【 앵커멘트 】
거동을 못하거나 치매에 걸린 부모님을 어쩔 수 없이 요양원에 모시는 분들이 적지 않죠.
자식 입장에선 최고급 시설에 모시고 싶지만, 사정이 안될텐 그나마 서비스 좋은 공공요양원이 믿을만 할 겁니다.
그런데 이런 공공시설은 입소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합니다. 너무 적기 때문이죠.
노인의 날을 맞아 박자은 기자가 노인요양시설을 둘러봤습니다.


【 기자 】
한눈에 봐도 깔끔한 교육장에 둘러앉은 노인들이 노래를 부르고 선생님의 율동을 따라 합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서울요양원입니다.

전체 비용의 2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되는 공공요양원이어서 월 60만 원만 내면 4인실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관리도 최상급이다 보니 정원 150명에 대기자만 1천여 명, 입소하는 건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더욱이 국내 요양시설 5천여 곳 중 공공요양원은 겨우 100여 곳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고급 사설 요양병원도 인기가 있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 스탠딩 : 박자은 / 기자
- "서울의 한 요양병원입니다. 내부 시설이 호텔에 버금갈 만큼 고급스러워서 이곳 역시 입원 대기자가 줄을 섰습니다."

1인실은 월 천만 원을 호가하지만 1년을 기다려도 들어가기가 힘듭니다.

▶ 인터뷰 : 장문주 / 병원 원장
- "환자랑 직원(간병인) 비율이 일대일 정도 되고, 고급스럽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원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부모님을 일반 요양시설에 모셔야 합니다.

간병인 1명이 10명 이상을 돌보다보니 질 높은 서비스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 인터뷰(☎) : 병원 관계자
- "한 10명 정도에 한 분이 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무엇보다 부실운영에 노인학대 사건이 빈번하다 보니 요양시설에 대한 불신도 큽니다.

노인인구 7백만 고령화 시대.

어르신 모두가 최고급 서비스를 받을 수는 없겠지만, 믿을 수 있는 관리 체계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MBN뉴스 박자은입니다.

영상취재 : 한영광 기자
영상편집 : 이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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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 많은 요양사 분들이 치료해주시고 신경을 써서 용양원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신경써서 할머니 분들이 오래오래 건강하고 별 탈 없이 하루하루를 보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김경덕 : 첫째 요양보호사 마음이 따뜻하분 있는 곳이 최고
양평나이팅게일 : 나이들면 누구나 치매에 걸릴 수 있으며 시설 등에 맡겨질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시설을 확충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운영자나 종사자의 올바른 마인드..제대로 된 서비스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하헌규 : 공공요양원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화 : 요점 거동이불편하면 나이드신분 편안하게 정신적 육체적 편안하게실수있는 공간을정부에서 만이만들어야되겠읍니다

여든살 어머니, 요양시설에 모시면 불효인가요? - 원더풀 인생후반전

#요양시설 #부모님 #불효
새로움에 가득한 하루~
어제보다 풍요로운 오늘~
오늘보다 행복한 내일~
원더풀 인생후반전 : 40세이후 행복하고 충만한 인생후반전을 맞이 하고픈 모든 사람들의 놀이터 [실버들의 전성시대] 네이버 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naver.me/GSi0Misi
황미순 : 이야기를 듣다보니 참 인생이 서글퍼집니다.
아프지말고 잘살다가 잠자듯이 가면얼마나좋을까요.
좋은말씀늘 감사드립니다.
송미숙 : 부모님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정신이 온전치 못한 부모님을 모시는거는 한가정의
삶이 깨어질수도 있습니다
그분들의 삶도 중요합니다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질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선영 : 자기 밥과 자기 뒷머리를 못하면 요양원에 가야 합니다~ 매정하게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나마 남아있는 정 마저도 없어집니다~그리고 가신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삼시세끼가 잘 나온다는 겁니다 ~아무리 딸이든 며느리든 삼시세끼 영양있게 못해드립니다~~길거리에서 ~집에서 ~~처참하게 죽는것보다 훨씬 났습니다 ~
손선호 : 집에서 홀로외로이 살면서 자식이오길 기다리느라 진 다빼는것보다 그래도 마음맞는 동무가있는 시설에서 여생 함께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요.저도어느듯 환갑이된.... 이런생각해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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