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입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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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싱 조회 20회 작성일 2020-10-28 16:29: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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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혼자 들어가 유인도로 만든 섬 자연인 #전직 사회선생님 #무인도 인생2막 #신안 상수치도

[대한민국 '섬' Korea Island]
무인도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한 이가 있는데요.
고향 섬을 지키고 있는
강영식 씨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신안군 비금면에 속한
수치도.
노두를 사이에 두고
상수치도와 하수치도로 나뉘는데요.
그 중, 무인도였던 상수치도에
자리를 잡고 살아가는
강영식 씨를 만났습니다.
상수치도도 사람들로
북적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영식 씨는 섬에 들어와
농사를 짓고 있는데요.
요즘은 가장 바쁜 수확철.
어느 때보다 일손이 필요한 시기,
영식 씨는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지요.
농사와는 거리가 멀었던 영식 씨.
이젠 트랙터 운전 실력도
제법 수준급인데요.
사실 그는
섬에 들어오기 전,
번듯한 직장에 몸담고 있었습니다.
퇴직을 4년 앞두고
한 발 빨리 섬에 들어온 영식 씨.
2남 5녀 중
장남이었던 그는
부모님이 평생 일궈놓은 섬을
차마 내버려둘 수가 없었습니다.
운명처럼
고향 섬에 돌아오게 된 영식 씨.
물론,
주변에 사는 이웃이 없어
불편한 점도 많습니다.
뜻밖의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손님의 정체는
노두 건너
하수치도에 사는 친한 동생!
영식 씨와 나눠먹을 참으로
직접 잡은,
귀한 낙지를 챙겨 오셨답니다.~
각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두 사람.
문선 씨는
영식 씨가 섬에 정착하기까지
큰 도움을 준 일등공신인데요.
지금까지도
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지요.
항상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문선 씨가
고맙기만 한 영식 씨.
또 다른 고민을 털어놓는데요.
고립된 섬에서는
무슨 문제가 생겼다 하면
모두 영식 씨가 해결해야 합니다.
장비와 씨름한 지
어느 덧 2시간.
섬에 살면
뭐든 뚝딱뚝딱 고치는
맥가이버가 되어야 한다지요?
궁하면 통한다더니,
영식 씨가 한참을 매만진 끝에
결국 콤바인을 고쳐냈습니다!!
그도 어느덧
베테랑이 다 됐나 봅니다!
꼼꼼한 성격답게
제대로 확인까지 받는데요.
영상 통화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요,
덕분에 섬 생활이
한결 수월해졌답니다.~
벼를 수확할
콤바인 기계도 고쳤겠다,
해가 떨어지기 전,
서둘러 작업을 시작하는 영식 씨.
수확 철,
그 어느 때 보다 바쁘지만
이 시간이
가장 보람되고 행복하시답니다.
노력과 정성의 결과물 때문이겠지요?
오늘 목표로 한
수확량은 마친 상황.
일도 마쳤는데
영식 씨는 여전히 분주하신데요.
날이 어둑해지기 전,
집 뒷산으로 향합니다.
저녁 밥상에 필요한
엄나무를 얻기 위해선데요.
웬만한 재료는
뒷산과 텃밭에 가득하답니다.
영식 씨의 비장의 무기,
엄나무와 돼지고기 넣고,
마늘과 된장 풀어
푹 삶아줍니다.
고기 삶아두고,
밖으로 향한 영식 씨.
오랜만에 손수
도끼질까지 하며
장작을 준비하시는데요.
장작으로 대체
뭘 하시려는 걸까요?
5년 전,
고향을 잊지 못해
다시 섬으로 돌아온 그를
다시 한 번 따뜻하게 품어줬던 섬.
그에겐
이 섬에서의 모든 것이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농사일과 집안일은 물론이고요.
매 끼니를 준비하며
요리에 도전한 것도, 그 중 하나이지요.
더더욱 오늘은
장작까지 피워가며
정성에 정성을 쏟는
이유가 있었는데요.
그랬군요,
목포에 사는 아내가
오랜만에 섬에 들어오기로 한 날.
사랑이 담긴 밥상을
준비합니다~^^
저녁 준비를 마무리 해놓고.
서둘러 집밖으로 나서는 영식 씨.
늦은 저녁,
불빛 하나 없는 거리를 걸어
차에 오르는데요.
밤늦게 어딜 가시는 걸까요?
아내 만날 생각에
한걸음에 도착한 선착장.
목포에서 출발했던 배가 도착하고...
부부가 오랜만에 재회합니다.
처음엔 남편의
섬 살이를 반대했던
아내 덕자 씨.
덕자 씨의 걱정과는 달리
영식 씨는 하나하나 배워가며
섬에 잘 정착했는데요.
이젠 아내도 남편의 섬 생활을
응원하고 있답니다.
칭찬 자자한
영식 씨의 요리 실력!
진짜,
여느 주부들 음식 솜씨
못지않아 보이는데요.~
엄나무 넣고
푹 끓여낸 수육과
장작불 피워 정성스레 구운
전어 구이까지.
아내만을 위한
영식 씨의 만찬이 마련됐습니다.
아내는 영식 씨의 변화가
신기하다는데요.
처음엔 걱정스러웠지만
이제는 그토록 원하던 섬 생활에
잘 적응한 남편이 대단하다는 아냅니다.
그렇게 부부는
단란한 저녁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못 했던 이야기 나누는 사이,
상수치도에서의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다음 날 아침,
아내가 서둘러
집을 나섭니다.
순식간에 도착한 부부.
다행히 배 시간엔
늦지 않았는데요.
여유로운 곳이지만
배 시간 앞에선 예욉니다.
아내를 데려다 주고
노둣길을 달려 돌아오는 길.
오늘은 섬 주위로 넓게 펼쳐진
갯벌에 나가보신다는 데요.
속살 드러낸 갯벌은
반찬거리를 얻을 수 있는
냉장고나 다름없지요.
갯벌에 나가
돌만 살짝 들어 올려도
작은 게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 정도 크기면
무쳐먹어도 좋고,
된장국으로 끓여도 일품이라는데요..
몇 마리면 충분하지요.~
이번엔
통발을 확인해보는데요.
소소하게 반찬거리 얻으려고 넣어둔
통발 하나.
꽤 큼직한 돌게가
들어가 있네요~
혼자니까,
이정도면 충분 하시겠네요~
신선한 재료도 준비됐으니
서둘러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영식 씨.
오늘 메뉴는 돌게 넣어 끓여낸
영식 씨 표 해물라면입니다.
국물 맛이 궁금한데요~
이야,
이거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
육지에선 맛보기 힘들다며
제작진에게도 한 그릇 내어주셨는데요.
담백하면서 자꾸만 손이 가는 맛,
이 섬의 매력 또한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교직 생활을 마치고,
운명처럼 고향 섬으로 돌아온
강영식 선생님.
무인도가 될 뻔 했던
상수치도에서
새로운 인생 2막을
꾸려가고 있는데요.
하나하나 배워가며
기다림과 인내의 시간 끝에
마침내 찾은 행복과 여유.
상수치도에서 꾸려나갈
그의 이야기가
오래오래 전해지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농사일도, 섬 생활도
낯설고 서툰 점 투성이였는데요.
이제는 혼자 어떤 일이든 척척 해내며
맥가이버로 거듭나고 있다는
강영식 선생님의 섬 생활기!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Nature Kim : 마인드가 멋지시고 욕심없이 멋지게 나이드시는 모습 정말 부럽고 멋지시네요~
Mr. Lee : 나는 내가 하고싶은데로 사니까 좋지만 혼자사는데 시설물 관리는(전기 전화 인터넷 상하수도 등등) 국가적인 낭비다
김용 : 7
Esteban Lee : 가보고 싶은 섬마을이네요 건강하세요.
장홍국 : 형님ㅡ최고의삶 이십니다 ㅡ저도언젠가는ㅡ함께하고싶습니다
simon_2 kim : 20:22 들어갔을까?들어갔으니깐 편집한거겠지?






콧..물
김재근 : 목포 덕인고등학교 교련선생님이었던거 같아요
yoonjk07 : 멋집니다. 멋진 생활이네요. 힐링이 되는 영상입니다.
미저 : 다 좋은데 강아지가 너무 야위였어요,
좀 챙겨 먹이시지 그래요
쟈스민쟈스민 : 아저씨 어쩐지 안되보임 부인이 좀 못되보임 많은 말이 함축함 이해할분만 하겟지

무인도를 사 정원으로 만들었다! 바다 위의 파라다이스 ‘농가섬’

경상남도 남해. 삼천포로 넘어가는 창선교 근처에 있는 비밀의 섬 ‘농가섬’. 이 무인도를 아름다운 정원으로 만들어낸 김병권, 정정례 씨 부부와 처제 정금례씨를 만났다! 바다 위 정원을 가꾸고 싶다는 병권 씨의 오랜 로망 실현을 위해 세 사람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무인도를 사들였다. 들어가기조차 어려울 만큼 황폐했던 농가섬으로 매일같이 출근해 무성한 풀을 베고 흙을 다지며 만들어낸 바다 위 정원. 일과 사람에 치여 상처받았던 인생 1막과 작별하고, 행복의 정원에서 땀 흘려 일하며 가족들과 오순도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이들만의 파라다이스를 지금 만나본다.


#한국기행#농가섬#남해여행#농가섬바다위의정원
#라이프스타일#창선교#남해여행#귀촌#귀어#랜선여행
핑거포스트 : 야구장이랑 비슷한 케이스로 보이는데 건설은 지자체에서 하고 관리는 개인이 하고
THE Answer : 철밥통들 늘리지말고
좆무원 연금 개혁 꼭 필요하다!
감자형 : 다리가 인는거 보니 문화시설인데 개인이 구입을햇네.... 우리세금이 저런데 쓰이는군
눈섭달島 : 다리가 저분들 사비로 만든거면 대단한거고
만약에 지자체 세금으로 만든거면 지자체장은 도청앞마당에서 총살을 시켜야한다
집짓는 전실장 : 다리 입구에 있는 문은 따로 제작해서 다리공사 이후 설치한걸로 보이네요
녹이 난것도 다르고 디자인도 다르고...
지자체 돈으로 만든 다리라면 다리입구에 문이 있을게 아니라 농가섬입구에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김주은 : 내도 무인도하나 살테니 다리 놔라
rodeo bike : 인간은 지구에서 제일 큰 해충. 무인도 까지가서 자르고 파내고 자연을 죠즈로 만드네
예신 : 상하수도와 쓰레기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궁굼하네요~
S Jun : 세금 살살 녹는다~
yj shin : 카카오 지도 확인해보니 2008년에도 저 다리 있었어요...

[Movie]"별리섬" (My Dream Class)

스펙도 쌓으면서 편한 아르바이트를 찾아 드림클래스 영어 강사를 지원한 대학생 한기탁(HAN KI TAK)은 3년째 드림클래스 수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 강사 정석(JEONG SEOK)과 함께 섬에서 개성 강한 중학생들을 가르치게 된다.

CIA 첩보원을 꿈꾸는 허나라(HEO NARA), 뷰티관련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신봉선(SHIN BONGSEON), 사춘기를 심하게 겪고 있는 나중희(NA JOONGHEE), 장난이 심한 쌍둥이와 함께 첫 수업부터 결석인 차상구(CHA SANGGOO)까지 순탄치 않은 섬에서의 생활이 시작되는데...


Han Ki-tak is a college student who was trying find a convenient part-time job while building his resume, so he applied to teach English at Dream Class. He will be teaching individualistic middle school students on an island along with fellow instructor Jeong Seok, who has been teaching math at Dream Class’ for three years.

For Heo Nara (who dreams of becoming a CIA operative), Shin Bongseon (who dreams of becoming a beauty-related Youtube content creator), Na Jeonghee (who is suffering from the awkwardness of going through adolescence), and Cha Sanggoo (who is absent for the first class along the mischievous twin brothers), life on the rough island begins.


** Subtitles available in English and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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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삼성전자
제작: 제일기획, 이스트게이트컴퍼니
감독: 배종(박광현)
출연: 변요한, 공승연, 박희순


[예고편 다시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m5X81BhPZ3Y




[유쾌발랄 코미디 별리섬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 https://news.samsung.com/kr/



#별리섬 #MyDreamClass #배종감독 #변요한 #공승연 #박희순 #정윤석 #드림클래스
이연주 : 쌍둥이들 귀엽다
felight : 교감 선생님 사투리가 진짜 강원도 사투리연기 스크린에서 자주나왔으면 좋겠다
cathy rlema : Six flying dragon's casts,, thankyou for uploading this....loved loved Byung Yo Han, amazing acting....loved loved it.
이유찬 : ㅎㅇ
꽃나라 : 나도 누구간에 상처는 알고 이해하고 고치줄알고 누구간을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지켜주고 싶다.
munchairudo : PLEASE SHOW TURKISH SUBTITLE PLEASE
muti : nobody not gonna talk abt how hot byun yo han is????
I am a person : 상구야 is가 빠졌다
I am a person : 온클에서 분명단편 영화랬는데 광고였어?
Yup Yum : "She ij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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