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용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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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나 조회 6회 작성일 2020-09-15 15:35: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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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후라이팬으로 완벽한 스테이크 요리를 만드는법 (Steak l 마이야르)

우리가 알고있던 고기의 맛, 정말 그것이 고기의 맛일까요 ?
우리가 알고있던 고기의 향, 정말 그것이 고기의 향일까요 ?

고기는 주가 단백질이고 고기(단백질을) 생걸로 먹었을 때 우리는
제대로된 고기의 맛을 느끼지 못합니다. 질감만을 느낄 뿐입니다.
혹은 담백한 맛이나 비릿하거나 누릿한 향을 느낍니다.

맛과 향은 정말 밀첩한 관계에 있습니다.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맛은 단맛 신맛 짠맛 쓴맛 그리고 마이야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감칠맛 입니다. 이 감칠맛은 토마토나 버섯에도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끌리는맛, 느끼한맛, 풍부한맛, 직선적이지 않은 맛입니다.

매운맛 떫은맛 아린맛 등은 통각맛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프라잉팬 하나만으로도 정말 훌륭한 스테이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구지 버터를 쓰지않고 허브를 쓰지 않아도 말이죠. 여러분이 알고계시는 고기의 맛과 향의 정체를 영상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 해당 영상에서 소개된 마이야르 반응의 최소 온도와 최대 온도는 오직 스테이크를
조리할 때 적합한 온도 기준으로 설명되었습니다. 스테이크 처럼 팬에서 육류를 조리 하는 것
그리고 오븐 및 직접열을 가하는 것 외에 저온에서도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며, 간장 된장 등 장류에서도 일어나고, 자연환경과 심지어 사람의 몸속에서도 마이야르 반응은 일어납니다. 참고로 사람의 몸속에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는 병을 당뇨병이라고 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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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스테이크굽는법 #마이야르 #후라이팬으로스테이크굽는법
yc k : 마지막에 다 자르면 한국식 굽기랑 다른점이 무엇인가요??
김나영 : 새로운걸 알게되네요 영상 잘봣습니다 ^^!
sm Song : 4면 마이야르.. 좋네요
꺽다리팬더 : 피드백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고 가는 듯 하네요 ㄷㄷ
Kain Black : 그냥 고기를 돌리는거보다 애초에 기름을 많이 넣어면 되는거 아닌가요??
태링태링 : 궁금하네요 채끝으로 웰던이 되면 퍽퍽하던데
그건 상관 없이 맛있어 지나요??
J P : 저는 왜 저렇게 노릇노릇하게 안될까요.... ㅠㅜ 해바라기씨유가 문제일까요 인덕션사용이 문제일까요.. 겉면 수분제거도 열심히 하고 기름도 넉넉히 넣고 하는데 .... 고기돌리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남기현 : 계속 기름에서 연기가 나는데 온도가 너무 높은거 아닌가요?
hs kwon : 근데 스텐팬보다 저 팬이 마이야르 반응 일으킨 맛잇는부분을 더 가지고있는것같은데요ㅋㅋ
전병현 : 영상보면서 스테이크 조리법이 참 다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질문드리고 싶은것은 굽기전에 소금을 뿌리고 구우면 나중에 먹을때 소금을 찍어서 먹는건가요?? 음식의 맛은 소금 간에 자우 된다고 생각 하는데 삼투합현상으로 전체적으로 간이벤 고기와 소금을 찍어 먹을 때 고기의 맛에 차이는 없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고기를 다 굽고 바로 커팅 하시는것 처럼 보이는데 커팅 후 모든면적을 고루 굽는 것이기 때문에 레스팅은 필요 없는건가요?? 레스팅 없이 고기를 바로 잘라서 구워도 육즙의 손실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상 요리 초짜의 질문이었습니당~

마요네즈 스테이크 : 마이야르 치트키다 이 말이야

오늘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식재료 광고, 협찬 없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들]]]

[육식맨 채널 소개]
고기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합니다.

유튜브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의 모든 영상은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진실되고 담백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중요한 질문은 꼭 새 댓글로]
대댓글(댓글의 답글)은 알림이 오지 않아서 제가 일일이 체크할 수가 없습니다.
관리자 화면에 새 댓글이 빠짐없이 정렬되는 메뉴가 있어서 그거는 수시로 보고 있어요. 옛날 영상의 댓글도 다 나옵니다.
그런데 영상 업로드 당일에는 댓글이 수백개가 집중적으로 등록되어서 체크가 어렵습니다. 가능한 다 읽고 답변하려고 하지만 수많은 댓글로 웹 페이지가 너무 길게 늘어나서 구글 크롬 브라우저가 소화를 못하는 거라 물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꼭 답변 필요하신 조리 질문은 대댓글 말고 새 댓글로, 업로드 당일이 아닌 날에 남겨주세요~

[수비드란?]
https://cafe.naver.com/svcook/130

[수비드 머신]
제 생각에 수비드는 아직 보급화가 덜 돼서 가격만큼 성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시작은 저렴한 걸로 쓰다가 아쉬움을 느끼시면 업그레이드 하시길 추천드릴게요.
가정용 가성비 기종 https://bit.ly/2tpwmMX
업소용 대형 기종 https://bit.ly/2TWBRgO
수비드 컨테이터 https://bit.ly/2B3jmkp
곰솥 냄비, 철제 양동이 쓰셔도 됩니다.

[수비드 온도와 시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수비드 시간표 검색하면 진짜 많이 나옵니다.
https://bit.ly/2WPapU7
거기에 해외 유튜브 영상들 검색한 뒤 참고해서 정하고 있습니다.

[수비드 음식 보관]
수비드는 조리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며칠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은 그냥 프라이팬 구워 먹다가 남은 거를 냉장고에 며칠 둘 거냐라는 질문하고 같은 격입니다. 저는 고기 남으면 냉장고 3,4일은 두었다가 데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비드도 같습니다.
다만! 수비드라는 조리방식 자체가 레스토랑에서 육류 식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균일한 음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내기 위해 '보관 용이'를 핵심 가치로 개발된 측면이 있거든요.
대량 수비드 (큰 덩어리 고기) → 1인분으로 잘라서 소분 진공 포장 → 냉동 보관 → 그날 팔릴 개수 예측해서 '수비드 해동(재가열)' → 남으면 다시 냉동
이렇게 수비드는 진공 냉장/냉동 보관 후 수비드 재가열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조리법이에요. 한 달 치 고기를 한번에 조리하는 것도 가능하겠죠. 레스토랑에서 한 달 전 얼린 고기를 낸다고 생각하면 별로이긴 하지만, 수비드는 그래도 되는 조리법이긴 합니다.
먹다가 남은 것을 재포장하는 경우는 재가열 해당이 아닙니다. 공기 노출도 많았고 침 같은 것도 묻었을 테니까 그냥 냉장고에 두고 3,4일 안에 드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데우면 여전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수비드 재가열 전문적인 블로그 : https://bit.ly/2tp4fgR

[수비드를 밥솥으로 할 수 있나요?]
밥솥 기종에 따라서, 온도에 따라서 성공 사례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수비드 머신과 같은 물의 순환 기능이 없고 섬세한 온도 조절도 불가능 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특히 집집마다 밥솥이 브랜드, 연식, 기능이 너무 달라서 수만명이 시청하실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수비드 전기세]
2~3시간 짧은 수비드는 전기세 체감하기 어렵고
12~24시간 장시간 수비드는 1회 500~1,000원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진공포장기]
https://bit.ly/2Mim7Ag
백만원 넘는 순간진공포장기(챔버형)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20만원짜리 푸드세이버나 3만원짜리 중소기업 제품이나 진공포장의 품질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비드를 자주 해도 의외로 진공포장보다는 지퍼락을 많이 사용합니다.

[각종 제품 링크]
구리팬 : https://bit.ly/3886R1o
스탠팬 : https://bit.ly/386rtqW
무쇠팬 : https://bit.ly/2waryN3
오븐 : LG 광파오븐 32L
전기 레인지 : https://bit.ly/2XLzQ89
부처 나이프 : https://bit.ly/2OHWBaf
셰프 나이프 세트 : https://bit.ly/38QkvrJ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대형 도마 : https://bit.ly/2Pw2ffk
가위 집게 : https://bit.ly/2XmfKlT
앞치마 : https://bit.ly/2zDSXZT

[오븐 고르기]
혹시 주방이나 설비가 허락되시는 분은 가능한 컨벡션 오븐, 가스 오븐, 대형 기종을 구입하세요. 오븐 요리는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큰 요리를 하게 됩니다.

[오븐 요리를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나요?]
- 기종마다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이고
- 열파이프와 음식의 거리가 가까워서
- 오븐과 달리 강한 열풍이 돌기 때문에
오븐 레시피와 같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심부 온도계가 있다면 원리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븐 트레이, 망]
오븐 트레이는 이케아가 답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와 사이즈 구성. 인터넷 배송도 됩니다. 트레이가 작아서 아쉬울 때는 있어도 트레이가 커서 슬픈 적은 없습니다. 무조건 오븐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사세요.
음식을 트레이에서 띄워놓는 그릴은 '밧드망', '식힘망'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고열을 견뎌야하니 반드시 스테인리스 100%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일반 코팅팬이 아닌 고급팬을 쓰는 이유]
열전도, 열보관이 좋아서 음식 맛의 원천이 되는 시어링, 마이야르반응, 캐러멜라이제이션이 빠르고 효과적으로 됩니다.

[구리팬, 스테인리스팬 설거지]
베이킹 소다니 과탄산수소니 정말 많이 시도해봤는데, 결국 굴복하고 전용세제 '아스토니쉬 찌든때 클리너 프로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리의 핑크색은 '와이만 쿠퍼 크림' 사용합니다.

[온도계]
블루투스 무선 온도계 https://amzn.to/2DhbwRM
와이어형 온도계 : https://bit.ly/38QkvrJ (비매품이라 정보만 링크)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위 제품을 구입했지만 온도 측정이라는 단순 용도에 비해 엄청 비쌉니다. 아래 제품들을 추천드립니다.
https://bit.ly/39w2RZA
https://bit.ly/3gAcdrP

[시어잘(SEARZALL)]
시어잘은 엄밀히 말하면 그릇 모양 화구만을 말합니다.
시어잘, 용접용 고급 토치, 미국 규격 프로판 가스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합니다.
시어잘 https://amzn.to/33mKaEu
Bernzomatic TS8000 토치 https://amzn.to/2XNnyM8
US 프로판가스 https://bit.ly/33hBPBS
※ 한국 부탄가스 안 됩니다.
저는 시청자분들의 이목을 끌고자 이 제품을 구입했지만, 저처럼 대형 조리를 자주하시는 분이 아니면 1만원 이하 캠핑용 토치 등을 추천드립니다.

[고기 구입처]
제 영상 인트로가 고기 구입처입니다. 링크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영상 찍고 남은 많은 고기 어떻게 하나요?]
잔반 처리하듯 며칠에 걸쳐서 전자레인지 돌려 먹습니다.
저는 고기는 일단 푸짐해보여야 보여야한다고 생각해서 4인분 이상 만듭니다.

[촬영]
카메라 : 파나소닉 Lumix DC-GF10
렌즈 : 파나소닉 Lumix G 25mm f/1.7 ASPH
캠코더 : Sony FDR-AX40
마이크(나레이션) : Fifine K668
레코더(조리,시식) : Sony ICD-TX650
편집 : 프리미어프로

[BGM]
All Background Music by LAKEY INSPIRED https://bit.ly/2qCZf7z
도내리별곡 : 이거 꼭 해먹어봐야겠네요^^
호량씌 : 케찹은 어떨까요
카페라떼 : 음.....그럼 식빵도 마요네즈로 구우면......
kongsunye : 뒷광고
나묵 : 저게 맛있을까?
상원이 : 저는 맛은 살짝 다르지만 잘모르겠어요ㅠ
근데 기름안튀는건 정말좋더군요ㅋㅋㅋ
physio MEDI : 칼은어디제품인가용
오주원 : 아 처음에 마요네즈 뿌리는거 보고 경악 했네
돼지호랑이 : 후라이팬에 미디움정도가 15분이라고 하셨는데, 미디우 웰던정도로 구우려면 한쪽당 1분씩 총 몇분을 해야할까요??
아몰랑 : 마요네즈 저래 넣으니 살 엄청 찌것다 .. 맛은 엄청잇어보인다

후라이팬만 바꿔도 스테이크가 확 달라집니다

안녕하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오늘은 두 가지 팬을 이용하여 스테이크를 구어 봤습니다

같은 고기로 같은 시간 같은 방법으로 구었구요
완전히 다른 결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타이머까지 정확한 테스트라고 생각하고요
고기는 2.5cm 부챗살 (호주산)
테팔 코팅팬과 휘슬러 크리스피 스틸룩스 스탠팬이었습니다
2분30초예열후 3분30초 조리하고 레스팅 4분 했습니다

스테이크를 구어서 드실 때에 팬이 다른 경우
시간을 조정해주셔야 합니다

스테인리스 팬 강력 추천합니다
이 전 영상 스테인리스팬을 추천하는 이유 보시면
더 자세하게 설명 들으실수 있을꺼같아요

저는 더좋은 정보와 저 맛있는 레시피로 돌아오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oo9203
구글 블로그 : https://koozakitchen.blog spot.com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tories/kooza99/
유튜브 : http://bit.ly/2Iu
u u : 실험이 매우 잘못된거 같은데요 재질이 다른데 가열시간 같으면 되나요? 온도계로 재서 같은온도 도달하고 굽던지 해야죠 기름에서 연기나는걸로 보통 스테이크 넣을지 판단하는데 스테인팬이랑 같은시간 가열하면 코팅팬이 당연히 더 안구워지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Colin Ji : ㅡㅇ으ㅡ응 저 힘줄... 난 수비드 없인 살수 없어
안드로 : 열전도가 당연히 스탠리스팬이 좋은데 그냥 코팅팬은 조금 더 신경써서 오래 구우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마지막에 버터 넣었을때 오히려 스탠팬 불을 끄자마자 넣고 버터로 샤워해주는데 탄 거 같은데 아닌가요?
YO : 스테이크 맛있게 먹으려면
손질 잘된거 사면 됩니다 여러분
힘줄 지방 근막 살코기 다섞여 있는 부분 미듐레어로 익히면 저부분은 질기고 느끼해서 못먹습니다.
마트에 파는 대부분 소고기가 저래서 스테이크로 부적합한데 굳이 해드시려면
저부분만 자르고 살코기만 맛있게 익혀드세요. 저 부분은 버리지마시고 바싹 구워드시면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KeunHo Lee : 코팅팬으로 똑같이 하고, 시간 늘려서 겉에 마이야르만 제대로 해주면 돼요. 팬이 다른데 시간을 똑같이 하니 덜익죠. 팬이 달라서 맛이 없는게 아니라, 요리를 컴퓨터처럼 시간으로 하니 맛이 없는거죠. 겉면 마이야르를 감으로 잘 크리스피하게 만들면 무슨 팬으로 해도 비슷하게 나옵니다.
징역5년 : 스텐팬 설거지는 어떻게 하시나요ㅠ 스텐팬을 잘만 예열하면 바닥면이 안탄다던데 저는 아무리 예열해도 탄자국이 조금씩은 남네요..
BIIIG BIG : 진짜 스테이크좋아하면 주물펜을 쓰라고 하더라고요
B illy : 연기가 많이 안 나게 할 수는 없는 건가요??
조창배 : 와 말도 되게 깔끔 하게 잘 하시구 ㅜ
스탠 팬! 차이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ㅎ
Akkong : 이분의 실력을 차치하고 의미를 전달하는 방식을 보니 문과인듯.... 실험이라는 것을 안해본

스텐팬과 코팅팬의 열전도율이 달라서
스텐팬의 열 복원 능력이 우수한 것을 스텐팬이 우수해서 좋다는 식으로 설명하는데
굉장히 잘못된 설명

영상에서 스텐팬과 코팅팬 화력차이도 나는것으로 보이는데
(스텐팬>코팅팬, 같은 가스버너라고 생각했을때 레버 각도가 다름)

코팅팬을 사용하는 만큼 스텐팬보다 화력을 더 주면 되는것을
스텐팬이 좋은 것처럼 표현해서 본인의 스텐팬에 대한 인식을 주입하는 듯하다

오일에서 발생하는 연기의 정도를 보아도 스텐팬이 더 고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화력도 스텐팬이 더 높게 설정하였다
이해가 안되는 비교 영상이다

실험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려면 정확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많은 영상에서 본인의 주장이 옳게 보이도록 교묘하게 표현하는게 아쉬움

일부러 주작을 한다기보다는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으로
좀 더 힘줘서 극대화하려다 보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나같은 불편러에게는 채널에 대한 신뢰도를 낮추게하는 요인같다

... 

#스테이크용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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