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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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론레이싱 조회 6회 작성일 2021-11-20 15:03: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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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천국)로 가는 여행 영상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고, 하늘나라를 가게되는 모습을 상상하며 만든 영상

정말 저곳에 가고싶습니다.
최성호 : 하늘나라로가고싶습니다
공부하기 : 오리온 성좌에 도착해 또 다른 게임 시작!
주님은 게임유저. 이 세상은 가상현실. 진짜 현실로 돌아간들 기적이란 없다.
신지영 : 죽으면...진짜 내가 천국에 가는거야?...모
귀욤뽀짝 키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든지아♡ : 실제인가

천국의 실존, 하늘나라는 어떤 곳인가? I 15분 기록되었으되 성경연구 시리즈 5과 I 김정한 목사

교재보기 : https://iiwkorea.com/project/이보다-더-좋을-수는-없다/
무료 성경연구 월간지 구독신청 : https://iiwkorea.com/cs/
성경은 첫 번째 책인 창세기와과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까지 천국을 수백번 언급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정말 존재합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곳은 어떤 곳입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답을 찾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신앙상담 및 문의와 더 깊은 소그룹 성경연구를 원하시면 아래정보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916)794-1574 / 이메일 itiswrittenkorea@gmail.com
기록되었으되 카카오 채널가입 https://pf.kakao.com/_xaxfPPK/friend

#천국 #하늘나라 #기록되었으되
Jung Moon : 목사님!
기록되었으되 성경연구 다시
들을수 있으니,감사합니다 .
Nab Soon Choi : 할렐루야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말씀 최고입니다
Angie Kim :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이 영상의 기록은 진실이며 성경말씀의 진리입니다!
이 천국구원은 누구든지 죄를 뉘우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자에게 주시는 주님의 귀한 선물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박광언 : 1,신령(神靈)하고 진정(眞正)한 예배란? 

요한복음 4:23~24절에서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오나니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고

주님께서는 매우 심오한 진리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신령하고 진정한 예배란 무슨 뜻일까요?.

좀 더 구체적으로 영적 존재이신하나님께 과연 우리 믿는 성도들이 어떻게 예배를 드리는 것이

주님께서 말씀하신 바 신령하고 진정한 예배가 되겠습니까?

본 미미한 종은 가급적 '인간적인사상을 배제'하고 

어디까지나 '성경 말씀에 입각'해서 이
의문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나가도록 해보겠습니다

로마서 12:1절에 보면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는 구절이 있습니다(참조 베드로 전서2:5) 

즉 우리 성도의 몸을 드리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써 

靈적 예배 즉 神 靈하고 진정한 예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석을 이 구절 자체에 국한시키면 또 한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즉 몸을 드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좀 더 구체적으로 과연 우리 성도가 몸을 어떻게 드리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써 靈적 예배 
즉 神
靈하고 진정한 예배가 되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가장 유력한 해석이 되는 말씀은  

히브리서13장 16절에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말라 

이같은 제사(예배 .미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사=예배=미사 

2,그러므로 결론은 일상 생활 가운데서 

선을 행하고 서로 나눠 주는 등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생활화해 나가는것이 
곧 요4:23~24절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신령하고 진정한 예배의 참된 의미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주일날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헌금하고 목사님 설교 듣고 교회봉사 열심히하는 등의 의례적인 예배도 매우중요하기 때문에 충실히 드려야 하겠지만 

그런 의례적인 예배를 드린 이후 

일상생활을 영위해 나가는데 있어 주님의 말씀을 구현하고 실현하므로써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 신령하고 진정한 예배를 드리시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런 예배를 드리시면 진정한 구원의확신과 기쁨 그리고 성령 충만함을 느끼실 것입니다

요4:23절에 보면“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찾으시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바

신령하고 진정한 예배를 드리시는 성도 여러분들이 되어 주십시오

의례적인 예배는 삶과 예배가 분리되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신령하고 진정한 영적인 예배는 
예배가 곧 삶과 인생이며 인생과삶이 곧 예배인 것입니다

물론 성경 히브리서 13장 16절에 “오직 선을 행함과.....”의 善은 윤리 도덕적인 의미만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아닌 영적인 의미도 엄연히 내포하고있습니다 

그것은 기독교적 사랑이 인간애적 사랑만이 아닌 신적인 사랑의의미를 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마태22;37~40참조)

이에 대해 성경에 입각한 상세한설명을 해나가는 것이 만족할 만한 결말을 보는 것이겠으나 

본 미미한 종은 가급적 성도님들께서보편적으로 이해하시고 실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는 내용들만을 주로 담고자 하였기에 이정도에서 마치고자 합니다

 *이 글은 신앙쇄신의 일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이 글의 내용을 복사해서 교인 분들께 적극 널리  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언 : 설교 2
'영적 각성(靈的 覺醒)과 그리스도의
심장(心臟)'에 대하여~

요한복음 14장 16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코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역설적(逆說的)으로 해석하면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하고 석가로도 공자로도 그 어떤 종교를 통해서도 안된단 얘기'인데

그렇타면 지금 제가 이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예수 안믿는) 수많은 생명은 죽어서 영원한 지옥불로 들어가 세세토록 고통 받아야한다는 얘기인데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나오지 못하고 세세토록 고통받아야 한다는 얘기인데

그런 사실 즉 죽어가는 영혼들을 생각한다면 어떻케 한가하게 목회할 수 있을까요???

즉 어떻케 매일 새벽, 수요일 저녁, 주일 대여배, 오후 예배만 드리고 교회 문을 범접 할 수 없는 굳건한 성문처럼 닫아 놓을 수 있나요?
(막11:17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우리가 이 얘기를 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생명은 죽어서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 가 세세토록 고통받고 있는데 말입니다~

제가 소시적 처음 교회에 나와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 받는다는 요한복음 14장 16절

말씀을 접하고 단순히 '정신 문화적 유희의 일부'로서가 아니라

"영혼의 영원(永遠)한 생사(生死)가 달린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 저로서는 현대 교회의 모습에 대해 큰 모순을 느꼈고 큰 의문중 하나였습니다

제가 신학교 다닐 때 교수님이셨고 명망있는 기독서적 저술가이신 김남준 목사님께서는

이를 "영적으로 잠자는 교회""영적 각성" 죽어가는 영혼들을 바라보며 심히 불쌍히 여기는 "구령의 심령'"
죽은 나사로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셨던(요35) "그리스도의 心臟"등등으로 표현하시더군요

영적으로 각성된 그리스도의 心臟으로 죽어가는 영혼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몸이 만신창이 걸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주의 종 목회자님들이 다수 나와

1,단기적으로 늘 교회 재정에 곤란을 겪더라도
중장기적으로 "진실한 신앙을 추구한다는 핵심적 본질적 가치"를 지향한다는 큰 차원에서 헌금은 자율에 맡기고

2,교회 문은 24시간 열려있으며

3,주일이든 평일이든 가리지 않코 매일 새벽,오전,오후,밤으로 각 목사님들의 성경 본문 중심의, 본문에 충실한 말씀이 번갈아가며 릴레이로 이어져 교인들의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해소되고(극단적으로 설교 잘 못해서 단지 성경 본문만을 낭독하고 강단을 내려와도 설교자 자신의 말씀을 통한 삶의 모범만큼 살아있는 생생한 설교는 없다)

4,중간중간 교인들의 기도 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5,삶의 현장에서
말씀과 신앙양심에 따라
학생이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친구들과 우애하고
부모들은 자녀들을 사랑과 이성으로 대하며
직장인이면 주인이 보든 안보든 최선을 다해 성실히 일하는 모습(이러면 삶의 모범을 통한 전도와 보통은 부수적으로
승진과 보수의 상승으로 경제적 풍요도 수반됨)을 보이는 등

저마다 말씀데로 살려는 의지가 역력하여

제3자들이 보기에도 "저 교회 교인들은 역동적(力動的)이고 항상 뭔가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역동적(力動的)이고 깨어있는 교회들의 모습이 되어

개인이 변하고
교회가 변하며
나아가
사회가 변하고
국가가 변하며
세계가 변하는데까지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펼쳐지는 역사의 생생한 현장을 목도하되

조나단 에드워드의 영적대각성운동. 평양대부흥 등등 교회사에서

간헐적으로 파도처럼 일시 일어나 한 시대를 풍미하고 휩쓸었다 사그러 들었던 것과 같은 역사가 아닌

오순절에 강림하셨던 "불같은 성령"이 실제 임하되 항구적으로 역사하는 가슴 벅찬 역사의 현장을 보고 싶습니다

본 설교문이 열망하는 바와 가장 부합하는 찬송가 곡이라 여겨 참고로 올려봅니다

합창곡 피터슨의 <불 같은 성령> 
 
불같은 성령 임하소서 풍성한 은혜와 주 사랑 주소서
역사하소서 이 시간에 기도합니다 성령의 충만을~

오순절 거룩한 성령께서 충만한 은혜주신다
신실한 주의 약속 믿는 자 새롭게 변화받으리

흩어진 초대 교회 성도들 담대히 복음 전했네
순교한 그들 따라 우리도 나가서 복음 전하자

오~~불같은 성령 임하셔서 풍성한 은혜와 주 사랑 주소서
역사하소서 이 시간에 기도합니다 성령의 충만을~

이 세상 어두움에 찼으나 이 믿음 변치않으리
성령의 뜨거운 그 불길이 교회에 새 힘을 주네

지난날 성도들의 기도로 큰 부흥 일어났었네
오늘도 그와 같은 성령을 다시금 부어주소서

오~~ 불같은 성령 임하셔서 
풍성한 은혜와 주 사랑 주소서
역사하소서 이 시간에 기도합니다 성령의 충만을
(성령의 충만을) 성령의 충만을~

그때 그 모습으로 하늘 나라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

https://soundcloud.com/user-614755469-789824339

대신 너에게 부탁할께

우리 아름답던 기억들 하나도 잊지말고

이 세상 동안만 간직하고 있어줘

모든시간 끝나면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그때 그 모습으로 하늘 나라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

Playlist
[00:00] 검정치마 - 기다린 만큼, 더
[04:29] 015B -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09:34] 다섯 - Youth
[15:35] 자전거 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19:18] 지웅 - 이 밤 (오늘의 이유)
[23:15] 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27:33] 검정치마 - 나랑 아니면
[32:04] Quruli - 츠네오와 조제
[33:57] 015B – 이젠안녕

gif
https://static.hubzum.zumst.com/hubzum/2016/03/21/19/3c100a07a44348e38351925b43614de5.jpg

#감성 #띵곡모음 #플레이리스트
띵곡저장소 : https://soundcloud.com/user-614755469-789824339
위의 영화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입니다!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봐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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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00:01 검정치마 - 기다린 만큼, 더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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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04:29
04:29 04:29 015B -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1993)
04:29 04:29

09:34 09:34
09:34 09:34 다섯 - Youth (2019)
09:34 09:34

15:35 15:35
15:35 15:35 자전거 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2001)
15:35 15:35

19:18 19:18
19:18 19:18 지웅 - 이 밤 (오늘의 이유) (2020)
19:18 19:18

23:15 23:15
23:15 23:15 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1992)
23:15 23:15

27:33 27:33
27:33 27:33 검정치마 - 나랑 아니면 (2017)
27:33 27:33

32:04 32:04
32:04 32:04 Quruli - 츠네오와 조제 (2003)
32:04 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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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7 33:57 015B – 이젠안녕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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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식당 : 아빠 보고싶다 어딜 가든 내자랑하고 다녔다며 내가 뭐라고 자랑하고 다녔어 나는 아빠 자랑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아빠는 어딜가든 내자랑만 하고 다녔잖아 정말 미안해 전화도 자주 안해서 미안했고 사랑한단말 자주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 좋아하던 술 한번 따라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빠 그렇게 보내고 아빠 핸드폰 봤는데 핸드폰 배경이 나더라... 항상 내생각 우리 가족 생각만 했는데 난 그걸 몰랐다 아빠가 일을 안하는것도 나는 너무 싫었어 근데 나도 나이좀 먹고 생각해보니 소아마비를 가지고 있던 아빠가 무슨일을 할수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나는 생각이 나지 않더라 근데 나는 어려서 그냥 일안하는 아빠가 미웠고 맨날 술만 먹는 아빠가 미워서 아빠를 미워했어 그래도 한번도 나한테 손한번 댄적 없고 못사는 우리집 용돈은 적어도 내가 먹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 하게 해줬다 근데 난 아빠 한테 해준게 하나도 없다 정말.... 왜 그렇게 가버렸냐... 나 효도 한번 해보지도 못했는데 왜그렇게 가버렸냐... 나는 아빠 미워한적 밖에 없는데 아빠는 왜 날 항상 사랑해 주기만 했어...나 미워도 해주고 혼도 내주지 왜 나 이뻐만 해줬어 아빠 보고싶어 단 한번만 이라도 좋으니까 아빠 좋아하는 술 형이랑 나랑 엄마랑 다같이 한잔 먹어보자 원없이 먹어보자... 맨날 눈치보며 먹던술 웃으며 한번 먹어봐야지... 보고싶어 아빠 항상 자랑 하고 다녔을텐데 미안해 다시는 아빠 부끄럽지 않게 나 열심히 살게 미안해 지켜봐줘 사랑해 아빠
이현수 : 이젠 목소리도 기억이 안나는 우리 형.. 내년이면 22살 내 기억속의 형이랑 나이가 똑같아지네 되게 웃기다ㅋㅋ 내 주변에 형이나 누나들 있는 친구들을 보면 괜시리 부러워.. 둘째였던 내가 첫째로 된 기분은 참 암담해.. 가끔은 너무 우울해서 어디든 털어놓고 싶지만 친구들이 내 고민을 듣고 가족을 잃는 상상을 할까봐 속으로 꾹 눌러담고 있어. 난 아직도 수능에 미련을 못버린 한심한 삼수생이고 요즘엔 내 삶을 형이 대신 살아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형이라면 나보단 훨씬 멋지게 살았을 것 같거든. 아빠가 가끔씩 술마시고 집들어와서 형 이름을 크게 부르면 난 정말 형이 그립더라. 내가 형을 만나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어. 하고싶은 말들이 참 많거든ㅎㅎ 친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나라는게 난 너무 자랑스러워. 16년동안 내 형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웠어. 사랑해 형
어림도없지ᄏ : 사람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 지 알면, 전세계 사람들 전부 다 죽으려고 할거래요. 그만큼 그 곳이 좋다는 거겠죠. 떠난 사람들 모두 너무나도 행복한 곳에서 우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언젠가 만날 수 있겠죠.
서희 : 아직 부모님 두분 다 건강하신데,, 댓글 보는데 눈물이 왜 이렇게 날까 엄마 아빠 오래 내 곁에 있어줘

... 

#하늘나라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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