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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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흥해라흥민 조회 6회 작성일 2021-06-24 19:04: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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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양식 및 사직서 작성방법

고민끝에 퇴사 결심을 한 후,

사직서를 작성하려고 하면 의외로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우선 사직서 양식이 있는 회사도 있지만,

사직서를 작성하라고 하는데 양식이 없는 곳이 있습니다.

직전에 퇴사한 전 동료는 사직서라는 걸 쓴적이 없다고 하는데,

이번에 회사 제도가 바뀌었다고 하면서 말이죠.



사직서 양식은 딱히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해를 돕기 위해서

사직서양식 이미지들을 몇 개 소개해 볼게요.
회사 사직서 양식마다 조금의 차이는 보이지만 신경쓸 정도는 아닙니다.

우선 사직서양식에 공통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1. 인적사항 : 성명, 소속부서, 직위 등입니다.

2. 사직일자 : 회사마다 다르지만 통상 최종 근무날짜입니다.

3. 사직사유 : 이 부분 많이 고민들 하시는데,

"개인적인 사유"로 간단명료하게 작성하면 됩니다.



사직서 작성 방법은 위 양식에 맞게 PC로 입력하시거나,

직접 자필로 작성하면 됩니다.



실제 퇴사는 퇴사 30일 전에 통상 알리게 되어 있는데요,

드라마나 영화에서처럼 사직서를 흰 봉투에 담아서

"옜따! 이거나 먹어라"라는 식으로 하진 않죠 ^^





[퇴사 절차(직원 입장에서 간략히)]



1. 친한 동료 알리고 직속 상사에게 퇴사 면담 및 퇴사 결정 알리기

2. 남은 연차나 휴가에 대한 정리하기(개인마다 다르겠죠)

3. 퇴사일 결정

4. 사직서 작성 후 제출

5. 업무 인수인계 준비

위와 같은 순서가 통상적입니다.

그러나 꼭 이 순서가 정답이라는 건 아닙니다.
요즘 퇴사하는 분들 그리고 또 다른 조직에서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평판관리"에 신경을 쓰라는 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사직서를 작성하고 제출하고 기타 행정적 서류 처리 등등은

말 그대로 서류라는 절차와 형식이기에

귀찮더라도 깔끔하게 매듭짓는 프로정신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평판관리"에 미리미리 관심을 가지지 못한 분들은,

사직서 제출하고 이직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옵니다.

사직서 작성한다는 의미는 경력직이라는 뜻이죠.

경력직이라는 말은 직군이나 직무에 경험이 있으니,

동일한 또는 유사한 직군과 직무에 이직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즉, "그 업계에 다른 회사로 이직할 거다"라는 의미입니다.



운이 없으면 평판 나쁘게 만들고 퇴사한 전 회사 사람이

나의 새로운 이직 기회에 발목을 잡을 수도 있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평판관리"에 평소 직장 생활에 꾸준한 관계 형성에 시간을 투자하면 좋겠네요.

김컨 네이버 블로그 글 링크입니다.
https://blog.naver.com/smiley2k/222254283586
크립토트레이더 : 사직서 제출시 결재라인에 결재를 다 받아야 효력이 있나요? 인사팀에서는 팀장에게 제출후 그냥 나가면 된다했는데 팀장이 혹시나 저보고 직접 윗사람들에게 받아라 할까봐 여쭈어봅니다.
김컨(KIM Consultant) :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회사 내규를 잘 몰라서 일반적인 상황으로 얘기드리겠습니다. 사직서 제출의 결재라인은 큰 조직같은 경우는 인사팀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사와 퇴사가 한 달 동안에도 많기 때문에 인사팀 내에서 퇴사관리를 전담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중소기업이나 소기업 같은 경우는 결재라인을 다 받아야 한다기 보다는 내가 퇴사한다는 사실을 직속 상사에게만 알려도 조직 전체가 금방 알게 됩니다. 구두상으로 전달된 거겠죠.
선생님 같은 경우는 인사팀에서 팀장에게 제출 후 나가면 된다고 했으니, 팀장에게 제출하면 됩니다. 팀장이 선생님보고 직접 윗사람들에게 결재를 받아라고 하는 것은 구체적인 사항이라 제가 넘겨짚을 순 없을 것 같습니다.
팀장이 "이번에 또 나가는구만...자꾸 나가면 내가 윗사람들 볼 면목이 없어..."라는 생각으로 결재를 선생님에게 직접 받으라고 하는 거라면 이 문제는 사직서 작성이라는 형식적인 측면보다는 관계적인 문제로 보입니다.
조금이라도 궁금한 점이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

사직서 함부로 쓰면 내 손해? 사직서 제대로 알고 쓰자

사직서 어쩔수 없이 쓰더라도 알고 쓰면 사직이 무효가 될수도 있습니다. 또한 철회도 가능합니다.
나아가 억울하게 사직할 경우 일정한 보상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사직서 조금이라도 알고
쓰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유영은 : 작년 11월에 신규 회사에 입사하였습니다.
회사가 자리를 잡지 못한터라 입사 때 근로 계약서에 작성한 근로 시간, 근무 일수와 다르게 근무하였고 근로 조건이 몇 번 변동되었습니다.
제가 입사한 이후 9개월동안 9명의 직원이 근로조건 변경과 부당처우로 퇴사하였습니다.
현재 같이 일하고 있는 직원 3명 이상을 통해 이번에는 저를 내보낸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번 7월 말까지 일하는 직원이 퇴사하면 한동안은 충원하지 않고
제 근로 시간과 근로 일수를 제 동의없이 변경해 근로를 시킨다고 합니다. 2명의 업무를 충원없이 저 혼자하게 한동안 진행한다고 합니다. 다른 직원들이 그랬듯이 근무조건을 안 좋게 변경해 자진퇴사하게 할 거 같습니다.
입사 시 2019년 11월 18일 월 총 근무시간 187시간에서
2020년 2월 1일 월 총 근무시간 205.5시간
이후 8월 1일부터 예상 월 총 근무시간은 220시간입니다. 급여 변동은 없습니다. 근무시간이 늘어난 것에 대해 불만도 이야기하였으나 추후 개선과 보상을 해주겠다고 이야기만 듣고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실 근로계약서 상 근무시간과 근무일자와 급여액을 다르게 기재하였습니다.
근로시간 변경에 대해 거부를 하면 어떻게 되나요?
근로계약서에 갑의 지시에 을이 거부하면 계약종료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을에 입장에서 동의를 하지 않으면 자진 퇴사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임금 또한 체불되었습니다. 면접 때 구두상 실 급여 세후 250만원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근로계약서에 기재된 금액과는 달랐으며 입사 후 2019년 11월, 12월 2달은 구두상 계약한 250만원을 급여로 받았으나 이후 2020년 1월, 2월, 3월 총 3번에 걸쳐 급여가 체납되었습니다. 이후 2020년 4월에 모자란 금액을 받기는 했으나 상습적인 급여 체납으로 매달 모자란 급여에 관해 몇 번이나 사업주를 찾아가서 이야기해야 하는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이 경우에 제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유혜진 : 안녕하세요. 노무사님 저는 9월30일까지 근무시 일년이며, 10월1일 퇴사 희망하는데요. 그래서 9월30일까지 근무하려고 합니다.
직장 근로계약서엔 사직하고자 할경우 30일전에 사직서를 제출하여야 한다고 써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사직서를 제출하려고 하는데요. 딱 30일전 전은 아니고, 8월25일쯤 제출하려고 하는데, 30일전보다 조금 이른데, 이날짜에 제출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사직서 작성 날짜를 사직서 제출할 날짜 전날인 8월24일 이라고 해도 되나요? 이건 혹시나 하는 염려로 여쭤 보는 건데, 저는 9월 30일까지 일하길 원하며,10월1일 퇴사 희망 한다는 내용으로 사직서를 작성 해서 제출했는데 직장에서 좀더 일찍 그만두라고 하는게 가능한가요? 퇴직금을 안줄려고 좀더 일찍 그만두라고 하면 어쩌지 라는 걱정도 조금 되서 여쭤보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구오구 : 퇴직하겠다고 했는데 회사에서 이제까지 실수한부분에 대해서 비용손해본것을 소송걸겠다며 협박합니다 회사에 남을 직원이면 회사에서 해결하겠지만 그게아니라면 그것을 책임질 이유가 없다며 소송걸겠다 협박하는데 어떡하죠
정세윤 : 15개월 계약직입니다
저번주 월요일 갑자기 회사 경영 악화로 인한 인원감축으로 퇴사 통보를 받았습니다
최근 근로계약서가 9월 30일 한달짜리였습니다
얼마 안 남아서 정보 찾아보며 기다렸는데
오늘 사직서를 썻는데 퇴사사유를
개인사정? 으로 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 그렇게 써야하죠?
그렇게 쓰면 제가 너무 불이익인데요?
라고 했더니 잘 모르시는 눈치여서
이사님한테까지 가게됬는데
이사님도 잘 모르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내일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완고히 거절해야 하는 부분 맞죠?
계약만료는 사직서 자체를 안 쓴다고 하던데 맞죠?
굳이 쓴다면 회사경영 악화로 인한 권고사직 또는 계약 만료로 인한 회사측 재계약거부로 인한 퇴사 이렇게 알고 있는데 맞는 말인가요?
dita m : 관리자와 크고작은 다툼으로인해
카톡상으로 퇴사하겠다고 했습니다
휴가기간이나 퇴근후에도 톡으로
업무지시 다반사에 돈으로 줄수없으니 무조건 남은 휴가 다 소진하라고해서 날짜정해 제출했는데
열흘정도 지난시점에 제가 정한
날짜엔 휴가쓰면 안되니 날짜를
바꾸라고하는데 완전 통보식이라 톡상으로 퇴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직서 얘기가 없기에
한달정도 지난시점에 알아보니
저한텐 대필동의 한마디 구하지않고
나인척 사인까지해서 퇴사처리 했더군요~ 톡상으로 아무리 내가먼저
퇴사하겠다곤 했지만 사직서의경우
와서 사인하라고 하거나
유선상 저한테 대필동의 구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런게 사문서위조가 아닌지요~

✨퇴사하려고요!? 이거 보고 가세요 | 아름답게 퇴사하는 방법 ✨

안녕하세요~ 병원언니 정주은입니다!

누구나 가슴 한편에 사직서 한 장쯤은 품고 살잖아요. ㅎㅎㅎ
직장을 그만두려는 당신!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혹시 어떻게 그만둬야 하는지 절차를 몰라서 그만두지 못하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저 병원언니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절차와 순서 그리고 준비해야 할 것들, 시기 모든 것들을 병원언니가 자세하게 짚어드립니다
이거 하나하나 짚어 보시고 여러분 모두 아름답게 퇴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밖에도 궁금하신 점! 병원언니에게 듣고 싶은 말들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언제든 편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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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 : 사장 돈을 정학하게 챙겨주지 앉으니 못한다
sovee쏘브 : 감사합니다. 퇴사를 마음먹었는데 말하는게 어려워 찾다가 영상 보게되었어요. 좋았든싫었든, 정중하게 마무리 잘 짓고 퇴사하려합니다 !
이승윤 : 영상 감사히 잘봤습니다.
전 이제3년차 은행쪽에서 대출업무를 맡고있는데 항상 일터질때마다 지점장님께서 감싸주셨거든요ㅜ
이회사의 미래가 없어보여 더좋은곳을 도전하고싶은데 이런 분께 죄송해서 어떻게 퇴사얘길 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ㅠ
마음을 먹었으면 정중하게 면담요청후 잘 말씀드리면 이해해주시겠죠??
서준 : 아름답게 퇴사는 근로자의 몫만이 아닙니다.

회사도 퇴사자를 아름답게 보내주어야 합니다.

순서를 지켜서 잘 지켜도 마지막에 퇴사자의 열정 생각하며 하다가는 더 안좋은 결말도 있더군요

딱 할 것만 하고 나가는게 최고입니다.
휴맨 : 결정했으면 결단력있게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는게 답이지, 무슨 인수인계? 얼마나 학을 땟으면 퇴사할까요? 그런 회사에 무슨 나의 자존감이나 이미지가 중요한것인지?

... 

#사직서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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