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동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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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회장 조회 22회 작성일 2020-11-25 19:47: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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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배달음식리뷰 비빔짬뽕먹방 효자동 신시가지 중화요리 차이나팬더 먹방

상호 : 차이나팬더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범안1길 7-27
지번 :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 1165-1

전화 : 063-225-6883

맛본메뉴
-해물비빔짬뽕 9,000원
-공기밥 1,000원
-10,000원이상 배달시 배달해줌 (배달비 따로 받지않음)

총평
최고점(★★★★★)
최하점(★)
-주차(배달먹방)
-가성비(★★★)
-매장청결도(배달먹방)
-어린이놀이방(배달먹방)
-직원들의친절도(★★★★)
-맛(★★★★)



안녕하세요 전주맛튜브TV 입니다.
맛은 개인 입맛에 따라 언제든 다르게 평가될수 있습니다
총평은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의 총평이니
이 모든것들 참고하시며 영상 봐주세요

#비빔짬뽕 #전주먹방 #차이나팬더 #전주현지인맛집 #전주배달음식

자영업자들 또 '한숨'..."차라리 문 닫는 게 나아" / YTN

[앵커]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 결정으로 자영업자들은 또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유흥시설은 문을 닫아야 하고 노래방은 밤 9시 이후 영업 중단, 식당은 9시 이후 포장 배달만 허용됩니다.

밥벌이 걱정에 휩싸인 업주들을 신준명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제가 나와 있는 이곳은 서울 마포구의 먹자골목입니다.

퇴근 시간 이후, 직장인을 상대로 장사하는 음식점이 대부분인데,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로 이젠 밤 9시 이후엔 영업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음식점은 배달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즉석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고깃집은 그마저도 어려워 눈물을 머금고 밤에는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조선영 / 음식점 사장 : 9시 이후에 (영업이) 안된다고 하니까 오시는 분들도 드시다가 중간에 가셔야 하는 입장이니까. 그날 벌어서, 그게 생활비가 되는 자영업자가 많은데, 문을 닫으라는 건 굶으라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지난달 12일, 1단계가 되면서 영업을 재개했던 노래방.

최근 들어서야 밤에도 손님이 서너 명 찾기 시작했는데, 또 들려온 격상 소식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노래방 사장 : 밤새도록 해도 한두 팀인데, 밤 9시 전에는 거의 없거든요. 한두 팀 있을까 말까인데. 실질적으로 저희한테는 영업하지 말라는….]

유흥시설은 또 영업이 금지됐습니다.

지난달 중순까지 50일 넘게 문을 닫았던 단란주점 업주는 가게를 내놨습니다.

하지만 사려는 사람이 없어 4개월째 밀린 월세도 어쩌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영희 / 단란주점 사장 : 무슨 대책을 세워주고 나서 저희보고 닫으라고 해야지. 그냥 무조건 확진자가 많이 나오니까 문 닫아. 먹고 사는 건 너희가 알아서 먹고 살아. 이게 말이 됩니까.]

끝없이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로 방역과 생계 사이에 놓인 자영업자들의 그늘은 깊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YTN 신준명[shinjm7529@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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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들 또 '한숨'..."차라리 문 닫는 게 나아" / YTN

[앵커]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 결정으로 자영업자들은 또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유흥시설은 문을 닫아야 하고 노래방은 밤 9시 이후 영업 중단, 식당은 9시 이후 포장 배달만 허용됩니다.

밥벌이 걱정에 휩싸인 업주들을 신준명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제가 나와 있는 이곳은 서울 마포구의 먹자골목입니다.

퇴근 시간 이후, 직장인을 상대로 장사하는 음식점이 대부분인데,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로 이젠 밤 9시 이후엔 영업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음식점은 배달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즉석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고깃집은 그마저도 어려워 눈물을 머금고 밤에는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조선영 / 음식점 사장 : 9시 이후에 (영업이) 안된다고 하니까 오시는 분들도 드시다가 중간에 가셔야 하는 입장이니까. 그날 벌어서, 그게 생활비가 되는 자영업자가 많은데, 문을 닫으라는 건 굶으라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지난달 12일, 1단계가 되면서 영업을 재개했던 노래방.

최근 들어서야 밤에도 손님이 서너 명 찾기 시작했는데, 또 들려온 격상 소식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노래방 사장 : 밤새도록 해도 한두 팀인데, 밤 9시 전에는 거의 없거든요. 한두 팀 있을까 말까인데. 실질적으로 저희한테는 영업하지 말라는….]

유흥시설은 또 영업이 금지됐습니다.

지난달 중순까지 50일 넘게 문을 닫았던 단란주점 업주는 가게를 내놨습니다.

하지만 사려는 사람이 없어 4개월째 밀린 월세도 어쩌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영희 / 단란주점 사장 : 무슨 대책을 세워주고 나서 저희보고 닫으라고 해야지. 그냥 무조건 확진자가 많이 나오니까 문 닫아. 먹고 사는 건 너희가 알아서 먹고 살아. 이게 말이 됩니까.]

끝없이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로 방역과 생계 사이에 놓인 자영업자들의 그늘은 깊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YTN 신준명[shinjm7529@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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